타케우치가 세이버랑 시로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을때 거절했지만 결국 타케우치에게 굴복하고 어쩔수없네..♡하면서 써준게 라스트 에피소드 나이 들면서 생각이 좀 밝게 바뀌었는지 지금은 나스도 라스트 에피소드 좋아하더라 옛날 나스가 쓴거 보면 음침 강간 이딴거 존나 많이 나옴
그때 쓴 게 더 재밌는 듯
돈없던 시절이라 음침한거 많이 썼나봄
이제 불행하게 만들어야..
그 이별만이 줄수있는 맛이 또 있어서 라에피 없던시절 엔딩이 나한텐 여전히 GOAT인듯
드디어 죽었나 아서왕 성검은 나의 것이다
크아악 아니야
그래도 재결합 하는게 좋음 보상은 줘야지
ㅇㅈ 그건 좀 상상의 영역으로 있어야 낭만이긴 함
난 무조건 세이버가 행복해지는게 좋아서 라에피 마음에 듬
2부 6장 스토리가 전성기 시절 필력이랑 비슷한 듯
페그오 얘기
주딱의 페그오 뿌리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