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멜로이의 호텔을 폭파한 뒤에
'코토미네 키레이가 나를 노리고 있다'며 아이리스필 앞에서 흔들리는 기리쓰구의 감정선이 이해가 안감.

원래 성배전쟁이 서로 노리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