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에 이어 또 폐급마스터 뽑혀 은근 좌절했던 세이버. 근데 어쩌다보니 꽤 그럴듯한 마스터였던 것. 소통가능, 협조가능, 싸움도 어찌저찌 풀림. 웬지 성배 딸수 있을거 같아! 라는 기대치 최고조에서 말한 장면. 은근 저 대사에서 시로에대한 세이버의 마음(정확히는 기대심)이 잘 드러난거 같더라. - dc official App
요리도 잘함
아주 중요한 요소 - dc App
걍 폐급병사 다독이는 a급 지휘관느낌아님? ㅋㅋ
폐급이라뇨 선생님 - dc App
그래.. 방패막이는 어찌저찌 해줬으니 b급이라고 해줄게..
시로정도면 에이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