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에 이어 또 폐급마스터 뽑혀 은근 좌절했던 세이버.
근데 어쩌다보니 꽤 그럴듯한 마스터였던 것.

소통가능, 협조가능, 싸움도 어찌저찌 풀림.
웬지 성배 딸수 있을거 같아!

라는 기대치 최고조에서 말한 장면.
은근 저 대사에서 시로에대한 세이버의 마음(정확히는 기대심)이 잘 드러난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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