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가 페이트, ubw에서 공통적으로 옷에 그을음뭍고 갑옷타면 갑자기 집에 가버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 원래 길군이 결벽증 비슷한게 있는건가? 다른 작품에서 언급된적 있는지 궁금
그리고 hf말고 다른루트에서도 길이 사쿠라와 접선하는 장면 나오는데 여기서도 자살하라고 한거겠지? ㄷㄷ
길가메쉬가 페이트, ubw에서 공통적으로 옷에 그을음뭍고 갑옷타면 갑자기 집에 가버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 원래 길군이 결벽증 비슷한게 있는건가? 다른 작품에서 언급된적 있는지 궁금
그리고 hf말고 다른루트에서도 길이 사쿠라와 접선하는 장면 나오는데 여기서도 자살하라고 한거겠지? ㄷㄷ
사쿠라랑 만나서 한 말은 "지금 죽는 게 좋을 거다. 익숙해지면 죽지도 못하게 된다"고 자살 부추기는 거 맞고, 결벽증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기가 마음에 든 옷이 싸움으로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너희를 무시하고 가겠다는 존나 오만한 태도지
그 저지가 마음에 드는 거였구나 ㅋㅋㅋ 하긴 페이트 루트 빼고는 그거만 입고 다니니깐 어지간히 마음에 들기는 했나보다 ㅋㅋ
그래서 갑옷도 안 입고 그거 입고 마지막까지 싸우다가 팔잘리고 지잖아
어디선가 봤는데.. 그 갑옷도 되게 좋은거라서 자기가 인정한 기사왕 상대할때 빼고는 안입는다고 하긴 하더라.. 하긴 세이버 상대할때는 최고 비하발언이 계집인데 딴새끼들 만나면 걍 초면에 잡종 쳐박고 자빠졌으니 ㅋㅋ
황금갑옷도 정신나간 보구 진명개방 안한 엑스칼리버 참격 일부러 맞으면서 버티다가 더맞으면 손상간다는 언급도 나오고 거기다가 대마술+대석화능력까지 붙어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