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처럼 민족 전체랑 연관된 인물도 아니고 이순신처럼 일본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인물도 아니고 세종처럼 전국민적인 긍정적 평가를 받은 인물도 아니고 부정적 평가라 해봤자 고기 먹고 빨리 뒤진 죄 (오다 도요토미 도쿠가와도 각자 부정적 평가가 뚜렷함) 실존 인물은 모티브 수준이고 거의 가공의 인물이 됐는데 좀 해괴하게 내도 그냥 변신술이라고 퉁치기도 편하고 여캐로 바꿔서 바리에이션 넣기도 편함.
그렇긴 함
아주 흥미로운 견해 국민감정이랑 별 연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