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숙소는 Hotel Monterey Kobe에서 2박함
성당교회 내부를 이 호텔에서 따왔다는데
몇년전에 리모델링해서 애니속 모습은 없어짐
방넓고 대욕장있어서 좋았음

하루 자고 아침에 린의집인 풍향계의집에 갔음
내부공사중이라 외관만 봄

다음은 같은 거리에 있는 사쿠라집
여기 하나 입장료만 11000엔
왼쪽 건물은 전시관으로 쓰는중

린이 외갓집으로 피난가는중에 키레이랑 말다툼한 계단

거실인데 생각보다 집이 좁다

마당에 휴게실이 있는데 페스나 배경지라고 적혀있음

내려오는길에 길가가 사쿠라한테 자살추천한 거리도 있음

고배 포트랜드 구경하다가 밤에 고베대교 도착
술도 깰겸 걸어서 건너왔는데 태풍이 접근중이라 바람이 넘 쎄게 불었음

다음날 히메지성 가는길에 아카시역에 내려서 에미야저택을 감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음
생각보단 허름하더라

에미야저택에서 걸어서 20분거리에 궁도장이 있는데
할아버지들이 전통의상입고 활쏘고 있더라
운영시간에는 구경 가능하다는데 일본어 잘 모르고
사람 많길래 그냥 밖에서만 구경함
활쏘는 사로는 촬영금지라고 붙어있길래 찍지는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