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go를 모르는 갤럼들을 위해 자세히 썼음


3트 6일 걸렸다(영주가 1일에 1획 회복됨)...



오베론이 2부 6장의 마지막 보스인데 목숨이 3개임


근데 슈퍼 리컬렉션의 특징이 적의 체력이 졸라게 뻥튀기가 됨


무과금 응애라 캐밥(서포트 고정) + 마슈(서포트 고정) + 아스트라이아(악 특공) + 하베트롯 + 타마모노마에 + 다 빈치


마스터 예장은 아틀라스원(무적, 약화 해제, 스킬 차지 감소) 요렇게 들고 갔는데 타마모노마에 스킬작을 못 끝냈음


유튜브 보고 대충 데려간 아스트라이아도 보구 3렙밖에 안 돼서 마지막 목숨에서 영주 부활을 쓰고도 못 깼음...


며칠 안 남아서 이번엔 후열에 멜트릴리스 알퀘이드 넣고 마지막 도전했음






마지막 목숨(2백만 넘음) 기믹이 무적 관통 상시고, 오베론은 수시로 매료(행동불능)랑 차지 증가(다 차서 빨간색이 되면 보구 발동)를 쓰는


보구가 전체 공격이라 이때 바로 못 죽이면 힘듦.. 막는 방법이 캐밥의 보구(대숙정방어)뿐인 데 보구는 NP(차지) 다 차야 쓸 수 있음


근데 오베론이 4턴 뒤에 유일한 딜러인 아스트라이아만 때려 죽임..




그리고 멜트릴리스(얼터에고)가 오베론(프리텐더)한테 역상성인 거 까먹음...




XX


결국 돌 쓰고 깼다


그래도 아스트라이아가 모르간 오베론 << 요런 악 상성 상대로 유용한 거 알았으니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