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 신 취급이라 반쯤 신령이라서 알겠음
근데 이건 실제로 신의 후손이나 혼혈 같은게 아니라
우상화잖어
길가는 실제로 2/3가 신이고
쿠훌린도 루의 아들이니까 반신이고
헤라클래스도 아빠가 제우스라서 반신에
어지간한 신은 다 털고 다녔고
얘는 심지어 나중엔 올림포스로 올라갔는데
어째서 쿠훌린 개족밥이고
길이랑 헤클은 오지만디아스 아래인겨
근데 이건 실제로 신의 후손이나 혼혈 같은게 아니라
우상화잖어
길가는 실제로 2/3가 신이고
쿠훌린도 루의 아들이니까 반신이고
헤라클래스도 아빠가 제우스라서 반신에
어지간한 신은 다 털고 다녔고
얘는 심지어 나중엔 올림포스로 올라갔는데
어째서 쿠훌린 개족밥이고
길이랑 헤클은 오지만디아스 아래인겨
이게 페이트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나중에 나온 애들이 올려치기돼서 파워 밸런스가 이상해진다는 걸 염두에 둬야 됨. 길가메시, 쿠 훌린, 헤라클레스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부터 나왔는데 길가메시는 엑스트라 나오면서 위상이 추락했고 쿠 훌린이랑 헤라클레스는 동네북이 됐음
작품내적으론 마스터 역량이나 상성관계라고 보는게 편할듯헤라클레스 빼곤 그오에서끌어올려주긴함
그런 거임? 그래도 람세스 2세가 19왕조 파라오긴 해도, 고대 이집트 문명이면 그리스보다 훨씬 역사도 긴데 파라오가 신령의 후손인 건 아닌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