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지좆대로 만들어도 되고원작자가 스탑 하는 역할만 하거나 참고만 하는데이게 동양권에선 워낙 특이해서 사실 나도. 좀 이해가 안되거든나스가 서양권 판타지를 참조한거임 아님 어쩌다보니 비슷한거임?
나스가 dnd를 좋아해서 페이트 만들 때도 반영이 돼서 그런 게 아닐까 싶네 질서 선 성향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