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너무 조숙함.


본편에선 결국 20살도 안된 애들에 불과한데


부모의 빈자리에 대한 애착이나 그리움보다는 생활력이 엄청나다는 것만 묘사되는듯.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모없는 미성년자이기전에


목표(마술연구 or 정의의 수호자)에 집중하는 마술사라고 생각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