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스토리를 보고 보니깐 또 새롭네.
세이버가 에미야 라는 성을 듣고 놀라는 장면, 아처가 팬던트를 전해줬을 터인데 정작 시로가 서랍에다 다른 팬던트를 넣는 장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