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딘스나보고 원작 fate 루트, 할아 플레이했고, 유포터블 ubw, 어제 헤필 보니까 계속 여운이 남네 전개나 설정 같은건 fate 루트 깨고 꺼무위키로 봤는데도 재밌더라 ㅋㅋㅋ 어릴땐 헤필 극 불호 였는데 지금 보니 그 정돈 아닌듯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노말엔딩이 트루엔딩으로 유일 엔딩인게 더 깔끔한듯 먼가 어거지로 시로 살려둔거 같아 - dc official App
그렇다고 헤필 트루 없애면 시로는 아예 인간이 아니라 정의주머니 취급이라 조금 그렇긴함 ㅋㅋ
그러가 ㅋㅋ 그나마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하긴 해서 - dc App
트루 없애면 정의바구니 되는 운명을 피할수없다고 전루트에서 못박는거라 시로가 좀 불쌍하다는 뜻임
그래도 ubw에선 아처안되지않나? - dc App
아쳐와 똑같이 안된다 뿐이지 결국 정의캐리어기는 마찬가지지 페이트: 정의를 실현하면서 최후에 세이버를 만나는 것이 목표 ubw: 정의를 실현하면서 아쳐처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목표 헤필: 정의는 포기하면서 사랑을 지키기로 결심
근데 여기서 그나마 시로가 소소하게 행복할수있는(육체는 파괴됨ㅎ) 헤필 트루까지 없애면 과연 시로는 정의싸개가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 살아갈수는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