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저희 아버지가 소방관이셨습니다.
항상 자신보다 먼저 타인을 위해 살아가시는 아버지를 보고 동경해왔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저도 남을 위해 살아가고싶다고 느꼈습니다. 10살이던저는 아버지에게 세상사람들을 다 구하고싶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좀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싶지만 현세에는 그게 불가능하다고… 이게 인간의 한계일까 생각하기도 하고 정말 불가능한 일인가도 생각하였습니다.
저도 아버지를 이어 소방관을 하고싶었지만 아버지도 반대하시기도 하고 제가 평범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페이트를 보고 에미야시로랑 제가 겹쳐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하지않기위해 정의의 사도를 지금이라도 실현해볼려고합니다..

정의의 사도가 될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일단 한국을 뜰 생각입니다…조금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싶어서 이스라엘쪽으로 갈까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