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왕 보다는 원탁의 기사들의 비중이 높았던 스토리
페이트 보면서 원탁의 기사들에 대해선 이게 가장 이해하기 좋았던거 같음
애니 극장판 전편은 스토리 급전개가 심하고 설명도 적고 내용도 일부 바껴서 전체적으론 별로였음.
백모, 토타, 홈즈 얘네 안나온것도 아쉽고
근데 마지막 아라쉬 보구장면은 연출은 좀 다르지만 게임 생각하면서 보면 좋다고 생각함 OST도 ㅅㅌㅊ 롱고미니아드 떨어지는 것도 인상깊었다
후편은 전편에 비하면 훨씬 나아져서 보기 좋았음 딱히 큰 단점은 없는듯 명장면을 애니로 볼수있는게 좋긴해
게임하고 애니보면 딱 좋은듯
그래서 개봉했을 때 전편 욕 엄청 먹음. 가웨인 처음 깰 때 괜찮았음? 난 ㅈ같았는데
겜하면서 첨으로 내 서번트 죽인게 가웨인임 ㅋㅋ 근데 서포트 서번트가 쌔서 어렵지않게 깬듯
난 산의 노인 가져와도 힘들었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