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에서 의식적으로 살생을 한 놈들은 거진 최후가 비참함
1. 키레이와 금삐까 듀오: 이새끼들은 걍 고아 납치해서 피빤거부터 사람새끼라고 안봤는지 전 루트에서 비참하게 사망
2. 캐스터와 소이치로: 이새끼들은 나름 사정봐주면서 피빨지만 쇠약사하는 사람들도 있어서인지 역시 전 루트에서 비참하게 사망
3. 이리야: 이 아이는 어짜피 희생되게 정해져 있지만 페이트 루트에서는 어떻게 어떻게 살아남는다. hf에서는 자신을 희생한 비장한 최후라고 생각하고 제외하면 페이트와 ubw에서 1승 1패인데 ubw에서 1데쓰를 기록하는 것은 페이트 루트에서 신지를 푹찍해버린 업보를 맞은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글의 주제인 신지를 생각해 보면 이새끼는 hf에서는 걍 죽어야할 쓰레기이므로 제외하면 페이트와 ubw에서 1승 1패다. 라이더로 학교에서 피빨려던 계획은 실패했으니 일단은 미수범이고 만약 신지가 정말 강간범이라면 나스는 아마도 이새끼를 그냥 두 루트에서 죽였을 것 같다
하지만 ubw에서 1세이브를 한 것을 보면.. 이새끼는 어쩌면 정말 사쿠라를 몰래 사랑했고 그래서 한 루트에서는 살아남은 것 아니었을까??
인정해라.. 사쿠라와 신지는 다 알면서도 사랑했다구요! 너는 그렇 수 있을까?
사랑을 모르는 자여..
완장은 마토가 ip 차단 안함?
토오사카 집밖에서 와이파이쓴다 그새기 비번 걸줄도 모르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