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넘 억지스럽지 않나 했는데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면
카르나는 가난한 자의 견식이라는 스킬로 상대가 거짓을 말하는지 아닌지 알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오타케마루도 원전에서는 신통력이 어마어마한 오니로 나와서
스즈카랑 타무라마로가 서로 짜고서 하는 행동을 신통력으로 위화감을 눈치챌수도 있었기 때문에
스즈카가 타무라마로를 속이고 배신자 프레임을 쓰는 걸 각오하고서라도 그렇게 움직였다라고 본다면 무리가 없진 않나 해요
만약 그렇게 짜고서 행동했다가 오타케마루한테 걸리면 약화시킬수 있는 유일했던 비책이 날라가니까
끝까지 속여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 말할 수 없었다 하면 이해가 되지는 않나 합니다
그나저나 무려 3년을 관계해야 물러지는 피부라니
절륜하시군요 오타케마루 도노
여고생 서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