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인생에 보답도 없이 초라하게 나무에 기대어서 죽어가며 꿈을 이어서 꾸고싶다고 하는게 너무 짠한데 이거 해피엔딩 맞음????
생전에 고생한것치고 너무 허무하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