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페스나(리멬전)>페제>페스나ube)페그오>아포크리파

이렇게봣음

페스나 리멬전 ost가 너무 좋아서 보길 잘했던거같음 ㅋㅋ
옛 감성이 너무 좋다

페이트 제로도 진짜 재밌음 페이트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라고 생각함 

최애가 잔다르크라 아포크리파도 재밋게 봤는데 작화가 너무 아쉬웟던 기억이

페이트 처음부터 다시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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