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세이버랑 시로는 서로의 이상을 이해해줘서 사상으로 대립할일이 없었고 그냥 원만한 사이였을거고 이때문에 서로는 사랑했지만 이루어야할 이상때문에 고백한마디도 못한채 이별
토오사카랑도 시계탑에 같이는 갔지만 이루트 토오사카는 시로의 이상을 이해하지못하고 갈라졌고 그이후 시로는 ubw대로 사망
이거맞음?
나스가 fate루트랑 비슷했다는말은 정정했고
여기서는 세이버랑 시로는 서로의 이상을 이해해줘서 사상으로 대립할일이 없었고 그냥 원만한 사이였을거고 이때문에 서로는 사랑했지만 이루어야할 이상때문에 고백한마디도 못한채 이별
토오사카랑도 시계탑에 같이는 갔지만 이루트 토오사카는 시로의 이상을 이해하지못하고 갈라졌고 그이후 시로는 ubw대로 사망
이거맞음?
나스가 fate루트랑 비슷했다는말은 정정했고
Q. 영령 에미야가 생전 경험했던 제 5차 성배전쟁은 어떤 내용이었던 걸까요. 그 때 소환되었던 아쳐도 에미야였습니까? / 나스: 성배전쟁 개시 때의 조건이 거의 같기는 하지만, 뭔가가 빠져있던 세계. 시로는 세이버를 소환해서 싸움을 헤쳐나가고, 세이버의 마음을 구원하지는 못했지만 세이버를 이해하고, 함께 성배를 파괴하고 헤어졌다... 같은 이미지. / 타케우치: 아아, 게임판에서는 제작되지 못했던 Fate루트의 굿 엔딩 같은 건가! / 나스: 응, 아마 그럴거야. 그 뒤, 살아남은 린과 협력관계가 되고, 런던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생각해.
근데 이 인터뷰직후 페이트루트랑 비슷하다는거 정정하지않았나?
아처가 겪은 성배전쟁에서 아처가 세이버를 사랑했다는 묘사는 있지만 세이버가 아처 사랑했다는 언급은 일절 없음
서로 사랑했다는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어디 렉카유튜브 페스나 관련에서 이야기한적 있는걸로 아는데 공식적으로는 그런거 없음
그럼 거기 세이버는 아처(시로)를 마스터 그이상그이하로도 안봤던거노.... 아처 더안타깝네
애초에 아처 쪽도 그 만남이 강렬해서 영혼에 새겨져있다는거 말곤 따로 없음 아발론도 아처 몸에 있다가 빠져나갔다하니 아발론을 안줬든 몰랐든 하는 전개일거고, 나스가 걍 세이버와 시로시절 아처가 만남부터 전개까지 페스나랑은 많이 다르다했음
그렇다, 계약은 완료되었다. 그녀가 자신을 주인으로 선택한 것처럼.분명히 자신도, 그녀의 도움이 되겠다고 맹세한 것이다.달빛은 더욱 맑디 맑게 어둠을 비추고. 광은 기사의 모습을 본뜬 듯, 일찍이 가졌던 고요함을 되찾는다.시간은 멈춰있었다. 아마도 1초에조차 미치지 않았던 광경.허나. 그 모습이라면, 설령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선명하게 다시 떠올릴 수 있겠지.살짝 돌아본 옆얼굴. 끝없이 온화한 성스러운 녹색 눈동자.시간은 이 순간만 영원이 되어, 그녀를 상징하는 푸른 옷이 바람에 흔들린다.———쏟아져 들어오는 것은 얼마 되지 않는 창광(蒼光). 사금과 같은 머리카락이, 달빛에 젖어 있었다.
이게 첫 눈에 반한게 아니라고?
애초에 본편부터가 루트마다 프롤로그 전개는 동일하고 그 호감도가 누구한테 발전하냐 따라서 루트가 다 달라지는데 첫눈에 이상형 보고 호감 느낀거랑 그게 사랑으로 발전하는건 다르지 페이트 루트 시로부터가 그게 사랑으로 발전하고 확인하는데까지 오만 전개가 다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