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작에 린이 창고에 시로가 투영해놓은거 보고 이상하다 하고 강화가 아니라 투영마술쪽이 진짜다 이런거 말하고 투영마술 자각하고
버서커랑 싸울때 칼리번 투영하는거 아니었나?
갑자기 뜬금포로 아처가 충고 했던말만 생각해가지고 투영하는데 왤케 괴리감이 들지 스토리가 원래 이랬나? 야스신대신 회로 이식에 투영도 갑자기 지혼자 아처말듣고 깨우치고 하니까 이상함너무 선택지를 잘못선택한건가 아니면 옜날에도 이랬는데 추억보정이 된건지
[❓질문] 페이트 리마스터 원작이랑 스토리 차이가 없나?
익명(121.134)
2025-01-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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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랑 착각하신거아님? 원작이랑 2006페스나 애니랑 내용이 조금씩 다름
애니 안보고 예전에 원작을했었는데 소설만 따로 텍스트로도 읽고 자기 강화밖에못한다고 알고있는 시로가 아처 조언만 받고 칼리번 투영하는거에서 너무 이질감 씨게 느낌 예전엔 린이 이런식으로 투영하는게 남아있는게 말이안된다 이런 얘기가 있었던거같은데
이번에 방송으로 누가 페이트 리마스터 하는거 보니까 린이랑 세이버랑 창고 보고 수근거리는거만 나오고 시로는 그냥 피해있어야겠다 하다가 어물쩡 넘어가고 칼리번 투영하는걸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니까 괴리감이 심한데 스토리 왜이러지 뭔가 엄청 빠져있는느낌임 개연성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짐
일단 리마스터판이 야스씬이랑 약간의 설정빼곤 원작이랑 다른건 없어요 토오사카가 조언해주는것도 버서커랑 싸우기 이전이고
전구 깨먹다가 토오사카가 창고 발견하고 조언해줘야하는데 신지가 부른다고 가버리고 그냥 어물쩡 넘어가는데 원래 이런식으로 진행됐나? 투영얘기가 1도없는데 갑자기 아처가 이미지 하라는 말에 투영 해버리는거 보니까 이상함 원작 했을때는 이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넘어갔던거같아서
나중에라도 창고얘기가 나올줄 알았는데 일언반구없이 그냥 버서커랑 싸워서 어이가 없음
페이트 루트에서도 창고 물건 보고 시로가 하는건 투영쪽이라는 언급이 있었을텐데 실제로 창고 보고 세이버랑 마술이 아니다 이런얘기 수근거리는데 그부분만 쏙뺀다는게 말이안되잖음
그리고 ubw도 아닌게 페이트 안본사람 리액션 보고싶어서 페이트 처음부터 하는사람 방송 본거라 페이트 루트였음
Ubw얘기가 왜나오나했네 ubw 루트 해도 똑같이 설명은 할텐데 근데
무슨말 하시는지 잘 모르겠음.. 버서커랑 싸울때는 아처가 이미 죽은상태인데 왜 나오고 창고는 무슨말이지
시로가 강해질려고 낮에는 세이버한테 검 배우고 저녁엔 토오사카한테 마술을 배움 토오사카는 시로가 연습장으로 쓰는 창고의 존재를 몰라서 시로가 강화랑 마술연습하면서 투영으로 만들어낸 잡동사니 존재를 모름 투영은 금방사라지는게 정상인데 투영으로 만든 잡동사니가 계속 존재하는건 매우이상함 실제로 투영설명하면서 오래 못간다 얘기도 했고
토오사카가 2번째 수련이후에 세이버랑 창고를 발견하고 세이버를 추궁하는장면이 나옴 너는 이걸 알고있는데 말을 안했던거냐 세이버는 나는 마술사가 아니기에 모른다 대답함 그러고 시로의 투영이 이상하다 이부분을 짚어줘서 시로가 자기 마술에 대한 감을 잡고 아처가 지나가듯이 던지는 말이랑 해서 칼리번 투영이 정상적인 흐름이라고 기억하고있는데
이 투영을 지적하는 부분이 통채로 사라지고 신지한테 불려가고 이부분에 대한 스토리가 없이 쭉 진행하다가 버서커랑 싸울때 투영하니까 이상하다는거
그 부분은 아직 있는데 그냥 못보신거일듯
다시보기 봐도 그냥 아예 안나오던데
이거는 스토리상 비중이 큰부분이라 착각할수도 없음 강화마술뿐인줄알던 시로가 사실 평범하지 않다는 부분이라 그냥 저 창고보고 수근서리던거 보고 그냥 모른척해야지 하다 신지한테 불려가고 학교서 싸우가가 다시 나가서 라이더 잡고 다음날 일어나서 이리야한테 납치당하고 투영 얘기가 아예안나옴
원작에서도 아처 조언 듣고 칼리번 투영하는데
투영 지적하는부분이 아예 없음? 조언만 듣고 투영한다고? 조언듣고 투영하는건 아는데 투영 지적하는부분이 빠졌다는거임 나는
시로는 자기가 싸울때 할수있는 마술이라고는 강화밖에 없다고 알고있고 린도 그렇게 알아서 전구 강화 훈련하고있는데 아처가 너는 너 자신과 싸워야한다 이미지 해라 최강의 자신을 이런 뜬구름 잡는 조언 만듣고서 갑자기 나무 주워서 활 투영하고 칼리번 투영하는게 개연성이 말이 안된다고 느껴진다는거임 아처 정체랑 스토리 다 아니까 저 조언이 왜 나오는지는 아는데
밖에서 보느라 제대로 못봤었음 갑자기 투영을 한건 아니고 아처가 조언하기전에 토오사카방에서 전구 다 깨먹을때 토오사카가 언급함
일단 강화 할 줄 알면 더 나아가서 투영마법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연습시킨게 전구 수련임
길게 나오는건 아니라서 못보고 지나칠 수도 있을듯 다시한번 봐보세요
린이 시로 전구로 가르칠떄 투영언급은 봤는데 그거말고 창고 보고서 일반적인 투영이랑 다르다 이얘기를 하는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강화 연장선에 투영있다 하면서 언급한건 봤죠 다들 맞다고 하시니까 아마 제가 잘못기억하고 있는거일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스토리를 다알고 있어서 그런건지 지금와서 보니까 그런건지 왜이렇게 이질감이 느껴지는 건지 옛날기억이라 미화가 된건지
투영 얘기 자체는 밤에 램프 강화 처음할때 나오고 잡동사니에 대해서 시로한테 직접 얘기하는건 ubw엿을텐데
그러면 내가 잘못 아는건가보네 원작을 다시해보던지 예전에도 똑같았으면 똑같은걸본걸텐데 이제와서 보니까 너무 이질감이 드네 갑자기 투영 뚝뚝 쓰니까
달라진건 H씬 말곤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