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던 놈을 되살렸다기보단 생전의 기억과 능력을 보존한채 현현한 마력체..
뭐 이런거 맞음?
ㅇㅇ
근데 그 정의는 영령의 복사체인 서번트에 더 적합할 듯. 영령 자체는 영혼의 의미가 더 강하지 않을까 싶음
영웅은 죽으면 영령의 좌에 등록되는데, 매번 성배전쟁마다 생전의 기억만 가지고 참전함(이전 성배전쟁등은 기억 못함) 근데 세이버는 생전에 영령이 아니라 서번트가 된 케이스라서 이전 성배전쟁들도 전부 기억함
생령인 자체로 세계와 계악해 생령 본신으로 가서 다 기억하고 영체화를 못했음
ㅇㅇ
근데 그 정의는 영령의 복사체인 서번트에 더 적합할 듯. 영령 자체는 영혼의 의미가 더 강하지 않을까 싶음
영웅은 죽으면 영령의 좌에 등록되는데, 매번 성배전쟁마다 생전의 기억만 가지고 참전함(이전 성배전쟁등은 기억 못함) 근데 세이버는 생전에 영령이 아니라 서번트가 된 케이스라서 이전 성배전쟁들도 전부 기억함
생령인 자체로 세계와 계악해 생령 본신으로 가서 다 기억하고 영체화를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