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ubw 하고있는데
보통 서번트는 본체는 시간축에서 벗어나고
다양한 시대에 분신으로 불려지잖아?
그러고나서 사라지면 기억도 같이 사라지는걸로 아는데
세이버는 특수한 경우라서 이전성배전쟁 기억이있는거고
영령 에미야도 영령이 된 후로 기억이 계속 유지되는 것처럼 말하네
게임으로 ubw 하고있는데
보통 서번트는 본체는 시간축에서 벗어나고
다양한 시대에 분신으로 불려지잖아?
그러고나서 사라지면 기억도 같이 사라지는걸로 아는데
세이버는 특수한 경우라서 이전성배전쟁 기억이있는거고
영령 에미야도 영령이 된 후로 기억이 계속 유지되는 것처럼 말하네
책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기억은 생길걸
아 그런 묘사가 있긴했었지
세이버랑 성배전쟁했던 생전의 기억
생전기억말고 영웅이 된 이후 자기혐오로 바뀌던뎅
세이버와의 첫만남처럼 아처가 수호자로 겪은 기억이 잊을수 없을 정도로 기억에 남아서 그런거일걸 사람을 구하려고 수호자가 되었는데 끊임없이 사람을 죽이는 청소부일만 하고 이상을 위해 인생을 팔았는데 배신? 당한 기분이겠지
너무나도 강렬해서 본체까지 기억이 전달됐다고 함. 페그오, 엑스트라 등등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자기혐오를 극복했다고 함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