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산형 몸매랑 한남자만 보는 순정만큼은 사쿠라가 린을 압도하는데 말이지
일단 토오사카 얜 직접 당해봐야 사쿠라의 고통을 몸소 깨닫는 씹홍어임. 사쿠라가 유년기부터 당한걸 맛보기로 체험시켜주니까 살려달라며 꿱꿱 거리는게 진짜 한녀같았음. 헤필노멀에선 외간남자랑 번식도 하고.
남의 고통은 내가 안 당해봤는데 알빠노?모른다노~
하지만 내가 당해보니까 아프다노~살려달라노~
전형적인 한국 페미 마인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얼굴이 이쁘지도 않고 전형적인 양산형 츤데레라 캐릭터 특색이 있는것도 아니고 몸매도 별로라 노꼴
그리고 린 팬들이 ㅈㄴ 악질임 계속 정실정실 드립치면서 다른 여캐 팬들 개무시함
유일하게 분양가는게 뭔 정실ㅋ
린 팬들 씹악질이긴 하더라 린이 페이트 여캐 인기 1위라고 주작도 함. 그랬으면 피규어나 굿즈나 파생캐가 세이버보다 많았겠지.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사쿠라한테 따잇당할 급이던데
내가볼땐 그 캐릭에 그 팬인것같음
모든 루트에서 시로는 다른 각기 방향으로 답을 찾는건데 "시로 케어하는건 린뿐이다"라는 식으로 타히로인 내려치는게 일상임. 그래서 처음엔 좋게 봤는데 점점 린한테 반감 생김. 정작 본인루트는 주인공 자아성찰이자 아처루트 소리나 듣는게 린이지.
유니콘들이 유난이긴 한데 페미에 비교하다니 너무 억까네요
나도 린 팬이기는 한데 저거는 좀 아니라고 느낌 같은 캐릭 좋아하는 거는 좋은데 타 캐릭 까내리는 거는 좀 아니다라고 봄
정작 그런 너가 같은 행동을 하는구나
린 팬들도 이러는 사쿠라팬들이 있으니 서로 반감이 생기는 악순환아닐까?
존나이쁘고 복장도 좋고 헤어스타일도 귀엽고 늘씬하고 지적인게 너무좋음 성우가 한몫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