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한테 시로 대신 맞고 사라진걸로 묘사하던데
마지막에 나타난건 뭐지...
전에 어디서 해석 본게 원래 아처는 길가한테 칼꼽 당하고 죽은게 맞고, 그 다음 나타난 아처가 성배가 오염된 상태라 인류한테 위험이 되어서 "수호자"로서 다시 나타난거라고 하던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음 나도 잘은 몰라서...
아 아니네 길가한테 개처맞고 영체화하고 튄다음에 아인츠베른 주변 마물 심장먹고 버틴거라고 하네
ㅇㅎ.. ㄱㅅㄱㅅ 애니로도 한번 봐야겠네
죽은 척하고 실제로도 거의 죽어갔는데, 토지가 생전 살던 곳이고 동물 뜯어 먹어서 더 오래 버텼다고 함
그때 영핵 터져서 거의 뒤진거긴한데 단독행동+의지로 버텼다고 함 그자리에서 어떻게 이탈했는지는 따로 풀린거 없는데 그오 나오면서 마안반사거울이나 뭐 이거저거 대충 투영품으로 떼우는거 보면 작가 맘인듯
보구폭격맞을때 단독행동으로 버티고 영체화해서 도망간후에 여러장소에 뿌려둔 예장전부 회수하고 부족한마력은 동물들 심장먹어서 보충한거임
전에 어디서 해석 본게 원래 아처는 길가한테 칼꼽 당하고 죽은게 맞고, 그 다음 나타난 아처가 성배가 오염된 상태라 인류한테 위험이 되어서 "수호자"로서 다시 나타난거라고 하던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음 나도 잘은 몰라서...
아 아니네 길가한테 개처맞고 영체화하고 튄다음에 아인츠베른 주변 마물 심장먹고 버틴거라고 하네
ㅇㅎ.. ㄱㅅㄱㅅ 애니로도 한번 봐야겠네
죽은 척하고 실제로도 거의 죽어갔는데, 토지가 생전 살던 곳이고 동물 뜯어 먹어서 더 오래 버텼다고 함
그때 영핵 터져서 거의 뒤진거긴한데 단독행동+의지로 버텼다고 함 그자리에서 어떻게 이탈했는지는 따로 풀린거 없는데 그오 나오면서 마안반사거울이나 뭐 이거저거 대충 투영품으로 떼우는거 보면 작가 맘인듯
보구폭격맞을때 단독행동으로 버티고 영체화해서 도망간후에 여러장소에 뿌려둔 예장전부 회수하고 부족한마력은 동물들 심장먹어서 보충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