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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싫다 말하면서도 인리를 위해 희생하는 대영웅 트리스탄...
너무 빨리 퇴장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
...
페이트 최고의 스토리 ㅇ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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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싫다 말하면서도 인리를 위해 희생하는 대영웅 트리스탄...
너무 빨리 퇴장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
...
페이트 최고의 스토리 ㅇㅈ합니다
6장 최애는 누구? 멜뤼진? 모르간? 캐밥?
트리스탄 캐밥
나도 바반 시 좋음. 4성 아처로 잘 쓰고 있는 중
성우들 낭독극도 한번 봐 봐:
https://www.youtube.com/watch?v=Dby1uWqa-sU
보고 있음 근데 바반 시가 아니라 원탁의기사 트리스탄 말하는거임 ㅋㅋㅋ
캐밥은 순애고 바반시는 성욕처리용
다시 생각해보니 하베냥
나도 2부 6장만큼 여운이 길게남는 스토리는 없었던듯 진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의 표본
7장도 재밌게 봐 줘!!
분량 생각했을때 나스가 쓴거중에 가장 잘쓴듯하기도함. 특히 시로가 또 알트리아 위해 도움주는거에서 팬들 감동도 챙겼고 - dc App
이문대에서도 아르토리아를 구원하는 무라마사의 그릇..
타입문은 반드시 '아발론 르 페이'를 애니화 해야 한다 방대하지만 거를 타선이 없이 너무 좋았다
11번짤 ㅈ탱이 왤케 커 했는데 바지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