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에 대한 사전지식 전무한 상태로
ubw 다 본 소감은
재밌긴했는데 막 여운이 남거나 그러진 않음
아마 결말이 해피엔딩 깔끔해서 더 그런거같기도 하고
등장인물들 입체감이 좀 딸리는 느낌 (이건 내가 배경지식없어서 그런걸수도)
제로가 더 노잼이면 걍 하차해도 될거같은데 보통 더 재밌다고 함?
페이트에 대한 사전지식 전무한 상태로
ubw 다 본 소감은
재밌긴했는데 막 여운이 남거나 그러진 않음
아마 결말이 해피엔딩 깔끔해서 더 그런거같기도 하고
등장인물들 입체감이 좀 딸리는 느낌 (이건 내가 배경지식없어서 그런걸수도)
제로가 더 노잼이면 걍 하차해도 될거같은데 보통 더 재밌다고 함?
제로가 더 재밌다고 하는 사람도 많음
제로 ㅈㄴ 재밌음 - dc App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ubw는 뭔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런 느낌인데 제로는 "목표"하나만 보고 그걸 위해 얼마나 브레이크를 안밟고 달리는가를 보는 느낌
제로도 재미있지 페스나가 초보 마술사들의 싸움이면 제로는 제로 한정 최고의 마술사들의 싸움판이니 ㅇㅇ
윱떠는 애들 성장하면서 서번트들한테 배우는 느낌이면 제로는 진짜 숙련된 마술사들끼리 서번트라는 도구로 살육전쟁 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