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찰은 왜 삼여신 동맹에 잇는거임.
동맹의 이유는 인간의 몰살과 성배인데
고르곤은 인간몰살을 위해 움직이니 납득
에레는 신과 인간의 분리가 불만인것도 잇고, 인간을 구하기 위해 모든인간을 영계에 데려고 싶어서 성배 필요하니 납득
케찰은 좀 평범하게 인간구하고 싶어햇던걸로앎
인간을 구하기 위해 동맹에 참여햇다는건 에레와 케찰 둘다 비슷하지만 케찰의 경우는 이해가 안됨
에레는 길가메시가 당연히 허락안할 미친 수단으로 구할려고 하니까 여신동맹에 가담하는게 이해됨
근데 케찰은 그냥 동맹하지말고 걍 첨부터 길가한테 붙엇으면 되지 않냐는게 핵심 의문임.
동맹 가담해서 생기는 이득이 너무 없음.
동맹때문에 인간 100명씩 죽이는척 연기하고 고르곤을 공격하지도 못하게 됨.
삼여신 동맹이라는 게 나오는데 다른 여신의 눈치를 보려고 우르크와 전면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기로 했던 거 같음. 그래서 연기할 걸걸
그런 내용은 없을텐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스토리 시작부터 끝까지 주기적으로 계속 공격해서 우시와카랑 레오니다스 리타이어 시켯는데
만약에 그게 이유엿다해도 3여신중 최강인데 차라리 동맹하지 말고 첨부터 길가쪽에서 싸웟으면 금방 이겻을거 같은데
킨구가 고르곤한테 삼여신동맹 운운하면서 총공격하지 말라고 말리잖음
아 확실히 그랫던거 같네 초반에 - dc App
근데 그건 계약위반 같은게 아니라 우르크가 무너지면 동맹자체가 끝나서 괴물들 완성되기 전에 공격받을까봐 미루는 거잖아. 케찰 관계없지 않나. - dc App
신으로서 인간 스스로 성장하고 해결하는걸 바라보는거 아니였나?
케찰 본인이 직접 말하는데 인간에게 손을 대지않으면 살아갈수 없는 신성임 인간이라는 종을 오래 존속시키기 위해 일부를 늘리고 일부를 깎아서 환경에 적응시킨다 이렇게 행동하는게 케찰의 생명으로서의 의의 인간하고 싸우고 놀고싶어서 동맹에 들어간거
마지막빼고는 케찰 본인이 한 말이여서 맞긴한데 인간하고 싸우기 위해서 동맹 들어간건 아닌듯. 오히려 인간 100명씩 죽이는 짓을 여신동맹 땜에 반강제로 연기만 한거임 산제물조차 용납 못할 정도로 그쪽 문화에서 최고로 선한 여신인데 레슬링하고 싶어서 동맹참가한거면 그것도 그거대로 스토리문제이고
인간 스스로 성장하고 해결하는걸 바라보는 했다는거 관해선 그렇다기에 나중가서 너무 많이 도와주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굳이 동맹 들어갈 이유는 없을듯 오히려 바라보는게 아니라 피해만 주고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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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ㅈ도 안하고 아는척 하는 건 뭐하는 ㅄ이지
걍 니 능지문제라 논하는건 더 의미없는듯ㅇㅇ
성격 개찐따같네 질문탭에 질문 올렷는데 개지랄하는건 사회 부적응자 새끼는 첨보네 글고 의미 없는듯 ㅇㅈㄹㅋㅋ 방금 확인햇는데 케찰소멸 직전에 그딴 설명없고 걍 주인공 응원하고 소멸하는데 지가 틀린줄 아니까 댓삭하고 튀노ㅋㅋㅋㅋ 너나 스토리 제대로 좀 처읽어라 애미 하수구통에 빠져 익사한 고아련아 ip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