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싸우지 못할 정도로 크게 다쳐서 안싸웠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져버려서 그림자가 시로를 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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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 팔 뽑혀서 아쳐 팔 이식해서 사경을 헤맴

저런 생각을 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구역질하고 뿌리깊은 자기혐오 무브 시작함

하지만 어쨌든 이제 못싸우니 그건 행복해서 웃음

이 정병 자기혐오 얀데레 무브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