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에서 토오사카 안 찾고 바로 교회 가는 거 선택하면 그 이후로는 무슨 짓을 하든 캐스터한테 죽는데 거기서 굳이 또 선택지를 하나 더 만들어놓음

저 3개 중 뭘 선택하든 똑같은 장면 나오고 똑같이 죽는데 저럴 거면 왜 나눴을까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타이가 도장은 마법소녀물같이 시작하는데 이건 프리야에 대한 암시인가

근데 원작 나올 때 프리야 구상을 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우연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