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라는 이름에 걸맞는 운명적인 만남 시대를 초월한 사랑 짧지만 강렬한 평생 잊을 수 없는 2주간의 추억 극단적인 자기파괴적 희생정신과 상처를 가진 남녀가 오피셜로 영혼의 쌍둥이라고 불릴 정도로 닮았고 그렇기에 갈등하지만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자기애를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시로의 ptsd를 다른 루트보다 보다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부분 서사가 이물감없이 주인공x히로인에 온전히 집중되어있는것
미연시로 보면 가장 정석적인 루트란게 장점인데 전개를 위해서라지만 너무 편의주의적인 부분들이 있긴해서 UBW나 HF 애니화할때 나스가 직접 지시하고 검수한거마냥 페이트루트도 좀 잘 해서 내주면 좋겠노
나와 주기만 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