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페스나 보면 


아쳐가 처음에 세이버에게 제대로 대응 못하고 해븐즈 필에서 아쳐의 무장을 보면 복제된 칼리번이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ubw 아쳐 자기의 길을 계속 걸어가는 노력을 하는데


결국 라스트 에피소드 시로가 세이버 만남은 아쳐가 본인의 길을 계속 걸어간 노력으로 보여


라스트 에피소드 보면 초반에 세이버 루트 회상씬을 보여주는데 결국 


세이버루트의 시로가 아쳐가 되고 자기의 삶을 후회하고 ubw 과거의 자신과 상호작용하면서 다시 본인의 길을 간다는걸 보여주고


하여튼 그러한 흐름을 보여줄려고 했던것 같은데 


설정 펑크가 너무 많은거지 그렇게 이야기하면 나스의 본심은 세이버루트에서 시로가 아쳐가 되고 ubw 아쳐로 이어지고 라스트 에피소드로 가는 흐름으로 디자인 했지만


설정 펑크 설명하기 귀찮으니 다테마에로 아쳐가 된 루트는 별도 취급하고 평행세계로 취급해서 실드친듯


정사 설정다 로드멜로이2세 쓴 작가한태 떠넘긴거 보면 나스는 설정 다잡는거 원치 않은게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