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에 삼켜진순간 브리튼의 구제및 선정의 의식을 다시 시작이라는 소망을 이룰수도없고 불가능한걸 알고 절망하면서 그때까지 억눌러왔던 인간적인 감정및 부정적인 부분이 전부 터져나온거

그결과 가치관을 전부 버리게된거임 이걸막을려면 아발론이 필요한건데 정작 아발론은 시로몸속에 녹아있고 시로는 전혀모르고있었기에 방법이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