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에 삼켜진순간 브리튼의 구제및 선정의 의식을 다시 시작이라는 소망을 이룰수도없고 불가능한걸 알고 절망하면서 그때까지 억눌러왔던 인간적인 감정및 부정적인 부분이 전부 터져나온거
그결과 가치관을 전부 버리게된거임 이걸막을려면 아발론이 필요한건데 정작 아발론은 시로몸속에 녹아있고 시로는 전혀모르고있었기에 방법이 없다는것
그림자에 삼켜진순간 브리튼의 구제및 선정의 의식을 다시 시작이라는 소망을 이룰수도없고 불가능한걸 알고 절망하면서 그때까지 억눌러왔던 인간적인 감정및 부정적인 부분이 전부 터져나온거
그결과 가치관을 전부 버리게된거임 이걸막을려면 아발론이 필요한건데 정작 아발론은 시로몸속에 녹아있고 시로는 전혀모르고있었기에 방법이 없다는것
한마디로 자포자기인셈
아오
궁금한 게 자포자기했어도 굳이 오염된 성배 편(사쿠라)을 들 이유가 있었음?? 사쿠라가 계속 흑화한 상태로 냅두면 이 세상이 멸망할 지경이던데 세이버는 세뇌된 것도 아니고 정신도 청밥 때 그대로이면서 왜 시로 배신하고 사쿠라 편에 선 거여?? 글에서 말한 것처럼 성배의 진실을 알고 소원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해서 삐뚤어져 저랬던 거임??
그냥 오염된 성배 자체가 에테르로 구성된 영령한테 치명적임 견뎌낸 길가메쉬가 규격외지 그게 닿은 영령들은 아무런 반항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