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고결한척 명예로운척 다하던 년이 성배 눈앞에 있으니깐 싸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눈돌아가서 눈앞에 길가메시 떡하니 있는데도 내 성배를 빼앗으려는것이냐?? 이딴 소리나 하면서 추해지고

키리츠구가 명령하니깐 비명지를때 지금껏 들어본적도 없는 고음으로 야메로오오오 하는거 발작하는거

묘하게 꼴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