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죽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가능성 높음
억지력으로 활동하면서
아쳐의 영혼이 닳고 닳은거라 시로랑 아쳐랑
별개의 인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변한 상태에
이미 시간축에서 벗어난 존재라 - dc App
익명(kosk92)2025-02-16 17:27
답글
나스공인임?
익명(121.100)2025-02-16 18:04
나스 : 어차피 바뀌지 않아, 라는 허무감에 덮쳐치면서도, 어쩌면 다른 길이 있는게, 라고 일말의 가능성에 매달려, 고뇌하고 있어요. 어떻건 간에 그에게 소용돌이치고 있는 감정은 (본인에게 있어서도) 기분 좋은 것은 아니지요. 아쳐는 화풀이하고 싶은 것도, 구원받고 싶은 것도 아니에요. 이 세계선에서 "정의의 이름 아래에 태어난 살인자"가 나타날 가능성을 자신의 손으로 끊는 것이, 지금까지 빼앗아 왔던 이들에 대한 최저한의 속죄라 생각하고 있을 뿐.
사실 아처 입장에선 어찌되든 상관 없었음 그냥 나타날 가능성을 끊는게 목적이었을 뿐임 본편 언급대로 아무 일 없을 가능성이 높음
시로 죽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가능성 높음 억지력으로 활동하면서 아쳐의 영혼이 닳고 닳은거라 시로랑 아쳐랑 별개의 인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변한 상태에 이미 시간축에서 벗어난 존재라 - dc App
나스공인임?
나스 : 어차피 바뀌지 않아, 라는 허무감에 덮쳐치면서도, 어쩌면 다른 길이 있는게, 라고 일말의 가능성에 매달려, 고뇌하고 있어요. 어떻건 간에 그에게 소용돌이치고 있는 감정은 (본인에게 있어서도) 기분 좋은 것은 아니지요. 아쳐는 화풀이하고 싶은 것도, 구원받고 싶은 것도 아니에요. 이 세계선에서 "정의의 이름 아래에 태어난 살인자"가 나타날 가능성을 자신의 손으로 끊는 것이, 지금까지 빼앗아 왔던 이들에 대한 최저한의 속죄라 생각하고 있을 뿐. 사실 아처 입장에선 어찌되든 상관 없었음 그냥 나타날 가능성을 끊는게 목적이었을 뿐임 본편 언급대로 아무 일 없을 가능성이 높음
아처는 다른 세계선 시로라 죽여도 안 사라짐.
영령의 좌는 시간축이랑 분리되어있어서 죽이든 말든 상관없음
안 사라짐 그냥 화풀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