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사카 린 << 얘 하나인 듯


세이버는 페이트 루트 아닌 이상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없을 것 같고 사쿠라도 시로 없었으면 흑화는 없어도 삶이 불행했을 것 같고 이리야는.. 걍 어딜 가든 안습인 듯 그나마 단명할 삶 죽기 전에 시로랑 지내면서 안정을 취하는 게 최선이었던 듯


근데 토오사카는 헤필에서도 결말에 혼자서 잘 살고 있고 사실상 사쿠라처럼 인생에 큰 문제가 있던 것도 아니라서 시로 없어도 걍 혼자 잘 살았을 듯 


세이버랑 사쿠라는 본인들 삶에 시로가 필수조건이면 토오사카한테 시로는 +a 느낌이지 없어도 상관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