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령 에미야 만화인데
슬픈 만화 였음 내용이 어떻냐면
아쳐가 갑자기 눈을 뜨고 투명한 바탕에 두리번거리다가
걷기 시작함 그러면서 여러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캐릭터들이
지나가면서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지나감
예를들어 5차 랜서와 바제트가 같이 있어서 행복한 모습이나
키리츠구와 아이리, 이리야가 3명이서 행복한 모습이나
길가하고 엘키두가 웃는 모습이나
그러다가 앙리 마유라고 카렌이 지나칠때 앙리마유가 아처를 슬그머니 봄
그러다가 아발론에 도착했는데
라스트 에피소드 복장의 세이버가 기다리고 있음
그런데 세이버가 만나는건 아처가 아닌 페이트 루트 시로
그걸 멍하게 바라보다가
아처는 어릴적 시로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원작 10년전 화재의
장면처럼 허공에 한 손을 뻗은 것으로 만화가 끝남.
대사하나 없이 매우 인상이 강렬해서 다시 한번 찾아보려고 하는데
안보이네.
- dc official App
텍스트로만 봐도 불쌍하네...
일반적인 행복한 홍차 모습이 아니라 원작처럼 암울한 느낌을 주는 만화라 몇 년전에 봐도 기억에 남음... 마치 아처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은 키리츠구한테서 구해진 순간이라는게 슬픔ㅜㅜ - dc App
내용만 들어도 끔찍하네 ㄹㅇ
그거 핀터레스트에서 많이 봤었는데
못찾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