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회 다시 보는데 다른 등장인물들 대부분 다 슬픈 이야기 였지만 하베냥이 제일 슬프다..

본인도 성장해서 신부되고 싶은데 다른 신부들만 찾는게 마음 아프네 

요정중에 가장 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