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재밌게 봤고, 또 남한테도 추천할만한건 ubw긴하지만


최애 루트는 헤븐즈필인듯 


다른 루트에서 찐따같던 시로랑 다르게 헤필 시로는 존나 씹상남자여서 마음에 들었음


사쿠라 한 명을 위해 자신의 이상인 정의의 사자를 져버리고 싸우는게 진짜 멋있었다


그리고 라이더 눈나 << 매력 쩌는거 같음 다른 루트에선 초반 끔살 당해서 활약을 못했지만 제대로 싸우니까 멋있네




헤필 3장 마지막 엔딩크레딧이랑 봄은 간다 흘러 나올 때 페이트 시리즈 종막이라는게 실감나서 참 달콤쌉사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