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재밌게 봤고, 또 남한테도 추천할만한건 ubw긴하지만
최애 루트는 헤븐즈필인듯
다른 루트에서 찐따같던 시로랑 다르게 헤필 시로는 존나 씹상남자여서 마음에 들었음
사쿠라 한 명을 위해 자신의 이상인 정의의 사자를 져버리고 싸우는게 진짜 멋있었다
그리고 라이더 눈나 << 매력 쩌는거 같음 다른 루트에선 초반 끔살 당해서 활약을 못했지만 제대로 싸우니까 멋있네
헤필 3장 마지막 엔딩크레딧이랑 봄은 간다 흘러 나올 때 페이트 시리즈 종막이라는게 실감나서 참 달콤쌉사름했다
페이트 루트는?
fate -> ubw -> 제로 -> 헤필 순으로 봤는데 페이트루트는 작화가 좀 그래서.. 그냥저냥 봤음 그래도 마지막 길가 vs 세이버랑 결말부는 감명깊게 봄 글고 ost가 지린다 정도? 당신이 있던 숲이랑 그대와의 내일 이건 플리에도 넣을듯
fate루트 애니보다 게임으로 보는게 제일 좋아 게임에서 모든 루트 다보면 나오는 라스트 에피소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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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고 내용 좀 가물가물할 때 함 먹어볼께 페이트루트 좀 아쉽기도했고 라스트 그것도 궁금하네
뭘 지운 거여
페이트는 게임으로 밀어야 진국인데...특히 다 깨고 나오는 라스트 에피소드까지
헤필이 딱 다른 루트에선 적으로 만나던 애들이 아군이 되고 아군이던 애가 주빌런이 돼서 싸운다는 게 흥미로움
악당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