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나 본편에서 "원래 정석은 이런데 저 녀석은 변칙인거야!"하는게 너무 많은듯 ㄹㅇ
설정상 5차 성배전쟁이지만, 당시에 페스나 플레이하는 게이머, 독자입장에선 1~4차는 설정만 존재하는건데
페스나 본편에서 정석보다 변칙이 너무 많은게 지나치게 고봉밥 설정인듯 ㄹㅇ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넣어봤어 이런 느낌
당시에 새로운 시리즈 시작하면서 성공해야 하니까 향신료 지나치게 자극적으로 잔뜩 넣은건가
페스나 본편에서 "원래 정석은 이런데 저 녀석은 변칙인거야!"하는게 너무 많은듯 ㄹㅇ
설정상 5차 성배전쟁이지만, 당시에 페스나 플레이하는 게이머, 독자입장에선 1~4차는 설정만 존재하는건데
페스나 본편에서 정석보다 변칙이 너무 많은게 지나치게 고봉밥 설정인듯 ㄹㅇ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넣어봤어 이런 느낌
당시에 새로운 시리즈 시작하면서 성공해야 하니까 향신료 지나치게 자극적으로 잔뜩 넣은건가
나스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