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는 흑과 적 모두 강한 편(모드레드와 지크프리트)

랜서도 모두 강한 편(카르나와 블라드 3세)

아처도 모두 강한 편(아탈란테와 케이론)


하지만 3기사를 제외한 다른 서번트들은 솔직히 스펙이 많이 후달린다고 봅니다.

일단 라이더는 아킬레우스랑 아스톨포

캐스터는 셰익스피어와 아비케브론

어새신은 세미라미스와 잭 더 리퍼

버서커는 스파르타쿠스와 프랑켄슈타인



사실 셰익스피어는 쓸모가 1도 없고, 스파르타쿠스와 잭 더 리퍼는 통제가 불가능이라서


아비케브론과 세미라미스, 프랑켄슈타인을 본다면


사실 아비케브론의 골렘 케테르 말쿠트는 세미라미스가 공중정원의 마력포만 펑펑 쏴대도 사실... 그냥 이겼을 것 같거든요.


프랑켄슈타인도 사실... 전투력은 아마쿠사 시로 토키사다랑 별 차이가 없는데, 팩트로 본다면 C급의 영령이라서...


아비케브론과 프랑켄슈타인 둘을 합쳐도 공중정원이 있는 세미라미스는 못이기는 상황


거기에 라이더만 봐도 아킬레우스는 초음속 전차에 무적의 방패와 무적의 육체로 중무장을 한 먼치킨 탱커.


아킬레우스는 사실 다닉이 이길수 있다고 한 이유가 있는게, 아킬레우스의 보구인 불사의 육체는 발꿈치가 한번 공격당하면 그 즉시 보구가 소멸해버리고, 치유로 육체의 손상을 회복시켜도 사라진 보구가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인데 케이론이 신성 스킬 가진데다, 보구인 안타레스 스나이프 한방이면 아킬레우스의 무적의 육체는 불능 처리 당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아처인 아탈란테의 상대 역시 케이론이 맡아야 하니 쉽지 않지 않나 하거든요. 아스톨포로는 아탈란테 못 이겼을 것 같아요. 솔직히. 


거기에 랜서의 보구인 카지클 베이는 루마니아 지명도 보정과 호국의 귀장 버프를 받아서 먼치킨적이긴 하지만, 사실... 화력형이 아니기 때문에 카르나와의 전투도 보구인 카지클 베이를 평타처럼 써대면서 싸워댄거고, 카르나는 황금갑옷 카바차 쿤달라랑 마력방출인 화염만 써대면서도 블라드 3세랑 호각으로 싸웠던 거 보면(브라흐마스트라나 바사비 샤크티 없어도 잘만 싸웠죠)


사실... 이미 서번트 소환시점에서 그냥 흑의 진영은 적의 진영에게 이미 진거 아니었나 합니다.


세미라미스에 카르나, 아킬레우스, 아탈란테 4기의 스펙이 너무 쩔어서 흑의 진영 서번트들은 사실 3기사 제외하고는 비벼볼수가 없었다라는 감상이 자꾸 드네요... 그나마 블라드 3세도 보구를 평타처럼 썼는데도 카르나의 마력방출과 황금갑옷을 못 뚫었고, 드라큘라로 변모해도, 카르나 상대로는 이기기 어려웠을거라 봅니다. 뭣하면 바사비 샤크티도 필요없이 브라흐마스트라 쿤달라 한번 쏘면 끝날 것 같아서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