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을 이상하게해서 살아있는건지 죽은건지 모름
일단 초반에 늘그막에 낮잠을 즐기던 중~ 이라는 표현에서 수십년이 지나 노인이 된 시로는 맞는 것 같은데 그 다음이 표현이 좀 그러네 - dc App
죽은건지 지쳐서 잠든 사이에 간건지 사실 헷갈림 게임이나 만화나
제대로 나온건 없고 죽어서 갔겠지 생각했는데 베디비어 사례보면 모르겠음
일부러 모호하게 쓴거겠지 나스는 이걸로 본편에 영향을 주고싶지 않았다고 하니까
대충 그럼 죽어콘
솔직히 누가봐도 죽은거 아니노
에미야는 어느 루트에서건 단명함. 죽은게 맞을듯 - dc App
로봇처럼, 프로그램적으로 이상을 추구한 인간의 기쁨을 저버린 남자가 그 삶의 방식을 사랑해 주는 존재로 인해 사후 인간(死後人間)이 될 수도 있다…는 식이라면 Fate로서 성립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라는 언급 봐선 사후라고 봐야할듯
인간의 몸으로 간 건 아닌 것 같음...
아처처럼 말고 영령화가 된 게 아닐까 싶음
영령된거 아님 멀린이 들어가게끔 도와줌
비록 별(세이버)을 다시 보지는 못했지만 만족스러운 인생이었다고 회고하는걸 보면 사후에 간게 맞는거 같음
표현을 이상하게해서 살아있는건지 죽은건지 모름
일단 초반에 늘그막에 낮잠을 즐기던 중~ 이라는 표현에서 수십년이 지나 노인이 된 시로는 맞는 것 같은데 그 다음이 표현이 좀 그러네 - dc App
죽은건지 지쳐서 잠든 사이에 간건지 사실 헷갈림 게임이나 만화나
제대로 나온건 없고 죽어서 갔겠지 생각했는데 베디비어 사례보면 모르겠음
일부러 모호하게 쓴거겠지 나스는 이걸로 본편에 영향을 주고싶지 않았다고 하니까
대충 그럼 죽어콘
솔직히 누가봐도 죽은거 아니노
에미야는 어느 루트에서건 단명함. 죽은게 맞을듯 - dc App
로봇처럼, 프로그램적으로 이상을 추구한 인간의 기쁨을 저버린 남자가 그 삶의 방식을 사랑해 주는 존재로 인해 사후 인간(死後人間)이 될 수도 있다…는 식이라면 Fate로서 성립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라는 언급 봐선 사후라고 봐야할듯
인간의 몸으로 간 건 아닌 것 같음...
아처처럼 말고 영령화가 된 게 아닐까 싶음
영령된거 아님 멀린이 들어가게끔 도와줌
비록 별(세이버)을 다시 보지는 못했지만 만족스러운 인생이었다고 회고하는걸 보면 사후에 간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