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루트에서 이게 극명하게 나오는데




 한번 마음먹으면 정말 인정사정없이 죽이는 이리야조차 질려서 도망가게 만듦.



 버서커로부터 세이버를 지키고자 지 혼자 달려들다가 몸통 분리 ㄷㄷㄷ



 서번트를 지키기위해 자기 몸을 내던지는 유일한 마스터.  세이버도, 린도, 이리야도 모두가 경악.



 이리야는 심지어 ㅎㄷㄷ 질려서 돌아가버림.



 마성의 남자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