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던 숲 :  단 한번만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가사가 나오고 노래가 진행될수록 세이버가 점점 멀어져감. 마치 시로와 세이버의 이별을 암시하는 것처럼.





 24화 마지막화 엔딩곡 그대와의 내일 :   믿어도 되겠죠?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고.  눈물은 그때까지 흘리지 않을거니까.   -> 이 부분 가사 존나 묘함.


 

 물론 라스트 에피소드를 염두에 두고 만든 가사는 아니겠지만  지금 현 상황에서는 아주 기가 막히게 엔딩곡 가사가 잘 뽑혔음.



 이 둘은 정말로 ㄹㅇ 다시 만나게 됐고  세이버는 가사대로 다시 만나는 순간 눈물을 흘림.



 가사 보면서 다시 들어보니 가사 자체가 스토리에 아주 잘 맞아 떨어짐.



 그런 의미에서 제발 페이트 루트 리메이크 해줘. 제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