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던 숲 : 단 한번만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가사가 나오고 노래가 진행될수록 세이버가 점점 멀어져감. 마치 시로와 세이버의 이별을 암시하는 것처럼.
24화 마지막화 엔딩곡 그대와의 내일 : 믿어도 되겠죠?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고. 눈물은 그때까지 흘리지 않을거니까. -> 이 부분 가사 존나 묘함.
물론 라스트 에피소드를 염두에 두고 만든 가사는 아니겠지만 지금 현 상황에서는 아주 기가 막히게 엔딩곡 가사가 잘 뽑혔음.
이 둘은 정말로 ㄹㅇ 다시 만나게 됐고 세이버는 가사대로 다시 만나는 순간 눈물을 흘림.
가사 보면서 다시 들어보니 가사 자체가 스토리에 아주 잘 맞아 떨어짐.
그런 의미에서 제발 페이트 루트 리메이크 해줘. 제발 ㄹㅇ
당신이 있던 숲 가사가 완전 시로 시점임... 너와의 내일은 세이버같고
페스나 25주년 기념 존버함 - dc App
스튜딘 좋아 ㄹㅇ
유포터블이 리메이크하면 에메나 리사가 op ed 담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