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와 페스나 본작에서 연출되는 거 보면



 세이버 어떻게 될 것 같음?



 성배를 손에 넣고 세이버가 브리튼의 멸망을 막고 자기보다 더 우수하게 왕의 직무를 수행할 사람을 선정해달라는 소원 빌면. 



 이누야샤 같은 경우는 사혼의 구슬에다 소원빌면 오히려 그 소원 빈 당사자가 ㅈ되버리는 결말을 맞이하잖아.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는 등가교환으로 소원 들어주는 대신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를 앗아가고.



 세이버는 그냥 성배에 뒤집어쓰여 흑밥으로 타락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