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데이아는 옷차림도 그렇고 캐스터라 움직임이 정적인 것도 그렇고 소이치로랑 엮여서


페그오에서 옷차림을 바꿔도 좀 애매..


차라리 소이치로에 대한 기억을 품고 있었으면 에틋한 아주머니로 기억할 텐데


이젠 다 잊은 거 같고..


사랑도 한 번 죽으면 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