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
디자이너가 열심히 캐릭터를 만들어주니 우리도 보답해야한다고 생각했음
아발론이 그중 으뜸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 우미노치카 2명이 그리는 캐릭을 동시에 다룰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20년간 그려온 원탁의 기사 이야기다.
이러면 나스 키노코의 작가생명을 걸고 도전하는 대사업이된다.
자신이 그동안 해본적없는 장대한 군상극을 총 3부작으로 도전했다.
시나리오 쓰는동안은 매일 불안하고 스케줄고 촉박해서 주간 아발론 상태로 진행했다
제작중엔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었고 몸도 망가졌지만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도달할수없는 곳에 갈수있었던것 같다
동경하는 사람들이 훌륭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기위해 조력해주었고, 그렇기에 한계 이상의 힘을 낼수있었던것 같다
단, 다시 한번 같은거 하라해도 더이상 할수없습니다.
타입문 에이스
나스, 타케우치의 2부6장, 2부7장에 대한 이야기 달갤 념글에 올라오는중
저렇게 말하는게 이해가 될 정도로 좋은 스토리였다..
2부 6장, 7장, 주장 1 다 좋았음 스토리
나스 + 원탁이 ㄹㅇ 치트키
아발론은 들어갈 때 모션이랑 브금도 2부에서 유일하게 다르던데 진짜 각 잡고 만들었다는 게 느껴짐 ㅋㅋ
낭독회까지 너무 좋았음 목소리듣고 두번 울었다
@ㅇㅇ 나스가 오베론 보티건 일러 보고 쓰던 스토리 전부 바꿔서 낸 게 지금 스토리라는데 얼마나 애정했는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