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자꾸 신지를 자극하냐고 ㅋㅋ;;


물론 신지가 계속 치근덕거린다거나 집앞까지 와서 숨어있다가 덮친다던가 개병신 같은 짓들을 하긴 했지만


"에미야 군이 있으니까 마토군은 필요없는걸" 이런 발언을 해서 킹등감 긁기, 발작 버튼 ON 이런 공포의 주둥아리 놀리는거 좀 짜증나네;;


잇세이네 학생회 임원 "논리로 압쌀" 시켜서 앓아눕게 만드는거 보면 토오사카도 제대로된 성격은 아님 진짜;;


작중 등장인물들이 죄다 이상한 캐릭터들이라서 상대적으로 정상인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