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2화 지금 보는 중인데
이리야 캐릭터가 이게 맞냐?
몇 살 먹지 않은 아이가 현재의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이해와 관용까지 보여주고 있음.
어른들이 원하는 아기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역겹기까지 하네
페이트 제로 2화 지금 보는 중인데
이리야 캐릭터가 이게 맞냐?
몇 살 먹지 않은 아이가 현재의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이해와 관용까지 보여주고 있음.
어른들이 원하는 아기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역겹기까지 하네
호문쿨르스가 빨리 조숙해짐. 사실 이리야 마마도 10살 밖에 안 됐음...
그런 설정이라면 뭐라 할말은 없긴 함. 찿아보니 의도적인 설정인거 같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