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2화 지금 보는 중인데

이리야 캐릭터가 이게 맞냐?

몇 살 먹지 않은 아이가 현재의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이해와 관용까지 보여주고 있음.

어른들이 원하는 아기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역겹기까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