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만의 정의의 사도" 이 워딩 진짜 충격적이네 ㄹㅇ;;주인공, 에미야 시로 이 정신병자가 정의의 사도를 포기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은 느낌...이전 루트까지 그렇게 집착하던 정신병이 이렇게 해소된다고???
'관측된 불행'
헤븐즈필 싫어.. ㅠ 아르토리아가 불쌍해.
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