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스테이 나이트는 그림체 구리고 헤븐즈 필하고 제로는 잔인하다고 해서 ubw부터 봄 초반에는 좀 지루하다가 갑자기 세이버 ntr 당하고 본격적으로 싸울때부터 개재밌어지더라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스포를 안당하고 봐서 그런지 이리야 너무 불쌍하고 아처의 정체가 들키고 보구? 능력? 나올 때 카타르시스가 미쳤음 또 마지막 아처가 처음으로 웃는 장면에 ㄹㅇ 눈물 찔끔 나옴 린에게 하는 대사가 미쳤음 정말 에필로그까지 완벽했던 것 같다 그래서 다음으로 뭐 봄?????